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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이정아 교수, 국무총리 산하 정보통신전략위원회 민간위원 위촉 2018.10.20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조선대학교는 컴퓨터공학과 이정아 교수가 국무총리 산하 정보통신전략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정보통신전략위원회는 ‘정보통신 진흥 및 융합활성화 등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한 위원회로 국무총리가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과기정통부(간사)·기재·교육·행안·문체·산업·복지·국토·중소벤처부 장관, 방통위원장, 국조실장 등 12명의 당연직 위원과 13명의 위촉직 민간위원(임기 2년)으로 구성돼 있다.

위원회는 △정보통신 진흥·융합 활성화 기본계획 및 실행계획 확정 △정보통신 진흥·융합 활성화 관련 법·제도 개선 사항 조치 요구 △관련 연구개발 우선순위 권고·부처 간 정책 현안 및 업무 조정 △국가 정보화 추진에 관한 주요 사항 등 심의·의결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이정아 교수는 서울대 졸업,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석사,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1995년부터 조선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컴퓨터공학과 학과장, 대학원 주임, 웰리빙 IT전문인력양성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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