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재연구소 개소10주년 기념 국제세미나 개최 | 2007.09.17 |
18일 건설회관서 미·일·대만 전문가 초청 강연 국립방재교육연구원 방재연구소(이원호 소장)는 18일 오후 1시부터 건설회관에서 개소 10주년 기념 국제세미나를 갖는다. 현대사회의 복합재난 및 재난관리에 대한 국제적 공동대응과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현대사회의 재난관리와 U-Safe Korea실현’을 주제로 관련 공무원 및 국제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세미나에서는 방재연구소 1대 소장을 역임한 조원철 연세대 교수가 ‘방재안전연구의 방향’에 대해 연설하고 요시미츠 오카다 일본 방재과학기술연구소 소장이 ‘현대사회의 재난과 재난관리’, 마가드 로렌츠 미국 기후와 사회 국제연구센터장이 ‘기후변화의 사회·경제적 영향’, 리앙춘 첸 대만 방재과학기술연구소장이 ‘재난관리와 국제 협력’ 등을 발표한다. 우리나라는 고일두 서울산업대 교수가 ‘유비쿼터스 기술을 활용한 재난관리’, 김현주 방재연구소 연구관이 ‘U-Safe Korea 시스템 기본구상’, 김대기 과학기술부 동북아기술 협력과장이 ‘R&D 강화를 통한 U-Safe Korea 실현’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국립방재교육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세계화 시대에 대비한 재난관리 정보공유와 연구 및 정책 동향파악으로 방재업무의 시사점을 도출하겠다”며 “연구업무와 방재정책 및 기술 개발에 적극 활용, 방재연구소가 글로벌 방재협력 네트워크 허브로써 역할을 하는데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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