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첨단 방위산업 중장기 계획’ 가속도 붙는다 | 2018.10.23 |
창원시, 방산 수혜기업 사업설명회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창원산업진흥원은 지난 19일 2018년도 방위산업 지원 사업 수혜기업 3개사와 방위산업 지원 사업 협약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 ![]() [사진=창원시] 허성무 창원시장의 ‘창원 첨단 방위산업 활성화 중장기 계획’ 4대 분야 중 하나인 기술혁신형 방산 중소기업 육성 사업은 사업비 총 4.8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MRO 부품 국산화 사업에 기업당 최대 5,000만원·방산 중소기업 기술이전에 최대 3,000만원·방산제품 역설계 및 시제품 제작을 위해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창원산업진흥원에서는 올해 방산기업과 총 20개사의 선정 및 협약이 완료돼 수혜기업별로 방산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위한 사업 수행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창원 첨단 방위산업 활성화를 극대화하기 위해 7개사의 방위산업 지원 사업 수혜기업을 추가적으로 모집할 계획이다. 한편, 창원시는 대한민국 기계산업의 최대 집적지인 창원의 미래 먹거리 산업을 발굴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9월 5일에 ‘창원시 방위산업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고, 한국국방외교협회, 창원강소기업협의회 등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 지난 8일에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건전한 방위산업 생태계 조성과 육성을 위한 방위산업 학술·정책 세미나’에서 창원시와 창원산업진흥원이 후원하면서 방위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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