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니터랩, 제6회 통합 애플리케이션 보안 세미나 ‘IASF 2018’ 성료 | 2018.10.26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를 이끌어가는 모니터랩의 보안 혁신 기술 선보여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모니터랩(대표 이광후)이 주최한 제6회 통합 애플리케이션 보안 세미나 ‘IASF 2018’가 25일 지밸리컨벤션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 ▲모니터랩(대표 이광후)이 주최한 제6회 통합 애플리케이션 보안 세미나 ‘IASF 2018’[사진=모니터랩 제공] 지난 2005년 설립된 모니터랩은 자체 고성능 애플리케이션 프록시 기술을 기반으로 Web, DB, VoIP 같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보안기술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IASF(Integrated Application Security Fair)는 모니터랩이 2013년부터 매년 잠재 파트너 및 고객사를 대상으로 개최해온 자체 솔루션 세미나로, 이번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를 이끌어가는 모니터랩의 보안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 특별 초청 강연으로 시큐레터 임차성 대표가 ‘비실행파일을 이용한 해킹공격과 대안’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악성코드가 숨겨진 문서 파일이 다운로드되자 마자, 어셈블리 레벨의 분석으로 파일 속성을 진단해 사전 탐지 및 차단하는 기술을 소개했다. 모니터랩의 주요 기술과 제품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에는 SSL 가시성 솔루션과 클라우드 기반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과 클라우드를 주제로 한 강연 세션이 주축을 이뤘다. 자체 보안기술에 인공지능을 접목해 비정상 로그인 시도, SQL인젝션, 크로스사이트스크립팅(CSS) 등의 고도화되고 자동화된 웹 공격을 유사도 분석과 URL 카테고리 자동 분류 등의 방법으로 차단하는 기술을 소개했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 보안 솔루션과 관련해서는 △웹방화벽 서비스를 제공하는 Cloud WAF △웹사이트에 숨은 악성코드 추출하는 진단 서비스 SITECHECKER △유해 웹사이트 차단 서비스 Cloud SWG 등의 클라우드 방식으로 운영되는 SECaaS 플랫폼을 이용한 다양한 웹보안 서비스를 소개했다. ![]() [사진=모니터랩 제공] 이광후 모니터랩 대표는 “이번 행사는 애플리케이션 통합보안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내부적으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모니터랩의 최신 기술과 신제품을 잠재 파트너와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며 “그동안 모니터랩은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접목한 다양한 웹 보안 기술과 위협 인텔리전스를 통해 알려지지 않은 웹 위협까지 사전에 탐지하는 방법, 그리고 웹 보안 서비스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함으로써 손쉽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 등 지난 14년 동안 통합보안 구현을 목표로 숨가쁘게 달려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 대표는 “앞으로도 최신 웹보안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웹 보안시장의 점유율을 확대하는 동시에 해외 진출을 통해 글로벌 보안 리더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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