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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 교육’ 실시 2018.10.28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3일 관리소 대회의실에서 안전사고 없는 산림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가을철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산림청]


가을철은 산림사업장의 급격한 기온 변화로 발생한 이슬 및 낙엽의 영향으로 작업장 내에서 넘어지거나 미끄러지기 쉽고, 뱀·벌·진드기류 등의 피해가 발생하기 쉬운 계절이다.

이번 교육은 임업기술훈련원 안전전문가를 초청해 국유림 영림단·숲가꾸기패트롤·산불재난특수진화대·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가을철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법·유형별 예방 대책·안전사고 발생 시 응급처치 방법 등을 교육했으며, 특히 안전사고 발생 사례 위주의 교육으로 경각심 고취 및 안전의식을 강화했다.

영주국유림관리소 한창술 소장은 “모든 산림사업의 기본은 사업 참여자의 안전”이라고 강조하며, “향후 지속적인 안전교육 및 사업장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없는 산림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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