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SKT 자회사된 SK인포섹 등 보안기업 입사에 ‘도전’ 2018.10.29

SK인포섹, 이글루시큐리티, 한국통신인터넷기술 등 13개 기업 보안전문인력 모집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이번 주 보안인력 채용시장은 보안전문업체들이 주도하고 있다. 특히, 며칠 전 SKT의 완전자회사 편입으로 이슈가 됐던 SK인포섹과 대표적인 보안기업 이글루시큐리티,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회장사인 한국통신인터넷기술까지 대표적인 정보보호 기업에서 보안전문가를 채용한다.

이번 주에는 13개 보안전문기업이 보안인력을 모집한다. 신입만 채용하는 기업은 단 1곳이며, 신입과 경력직을 함께 채용하거나 경력에 상관없이 인력을 채용하는 기업은 6곳이다.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경력직을 채용하는 기업은 6곳이다.

SK인포섹은 개인정보보호 분야와 해외보안사업당당, 그리고 보안기획 등 3개 분야에서 전문가를 모집한다. 개인정보보호 분야는 신입과 유관업무 2년 이상의 경력직을 모두 모집한다. 국내외 사업장 개인정보보호 증적관리와 ISO27001·PIMS·GDPR 대비 증적관리 및 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해외보안사업담당은 중국의 보안 시스템 기획·설계·제안·구축·운영지원 등을 담당하며, 중국어가 필수다. 보안기획은 6년 이상의 경력자를 찾으며, 해외사업장(공장) 보안시스템 기획·설계 제안 및 구축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한국통신인터넷기술은 네트워크 보안제품 개발기획 및 테스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네트워크 보안장비 운영 경험자와 전산학·컴퓨터공학·응용소프트웨어공학·정보통신공학 등 관련 전공자를 우대한다.

이글루시큐리티는 보안관제센터에서 근무할 보안관제 인력을 모집한다. 신입과 1년 이상 경력자를 모집하며, 정보보안 관련 지식 보유자와 정보처리기사·정보보안기사 등 보안 자격증 소지자, ESM 및 보안장비 운영 경험자를 우대한다.

▲자료 : 취업포탈 잡코리아(www.jobkorea.co.kr/Recruit/)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