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인력들이 정보보호도 함께, 포뎁스의 보안업무 활용법 | 2018.11.11 |
아직 투자 부족하지만... 시큐어코딩 자체 교육 등 정보보호 활동 활발히 진행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IT 인프라 구축을 위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포뎁스는 2001년 9월 설립 이후, 2013년 8월 제1회 알고리즘 경진대회를 개최했으며, 2017년 5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인증을 받았다. 차세대 웹 기반 기술, 모바일 기반 구축 기술, 어플리케이션 구축 기술 등 다양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시스템 통합(SI) 구축, 시스템 관리/유지보수(SM), 컨설팅 사업, 기업용 통합 솔루션, 차세대 웹 기반 제품, B2C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이미지=포뎁스 홈페이지 캡처] 그렇다면 중소기업으로서 지난 2016년 정보보호 공시제도에 참여한 포뎁스의 정보보호 투자 현황은 어떨까? 포뎁스의 2016년 정보보호현황을 살펴보면 정보기술부문 투자액은 총 14,753,550원이다. 여기에는 △정보기술 자산 11,300,550원에 △정보처리 시스템 구입비 및 임차료, 정보처리 시스템 유지보수비, 정보기술 서비스 이용료,정보기술 외주 용역비, 정보기술 컨설팅 비용, 정보기술 교육·훈련비, 통신회선 이용 등 3,453,000원을 합한 금액이다. 이와 함께 정보보호부문 투자액은 총 1,209,000원으로, △정보보호 시스템 구입비 및 임차료, 정보보호 시스템 유지보수비, 정보보호 서비스 이용료, 정보보호 관련 외주 용역비, 정보보호 관련 컨설팅 비용, 정보보호 관련 교육·훈련비, 정보보호 관련 통신회선 이용료 등을 포함한 금액이다. ![]() [자료=한국인터넷진흥원] 총 임직원은 내부인력 34.4명이지만, 정보보호 전담인력은 정보보호 공시 기준으로 별도 책정돼 있지 않은 상태다. 이에 대해 포뎁스 측은 “현재 포뎁스는 개발자 30여명 대부분이 개발과 보안 부문을 함께 맡고 있다”며 “겸직으로 운영하다보니 전담인력이 없는 것으로 표기됐다. 인력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당분간은 겸직 체제로 운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보보호 활동으로는 △시큐어코딩 자체 교육 △개인정보보호 교육(농촌경제연구원) △정보보안 교육(한국임업진흥원) 등을 진행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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