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스마트도시 국가 공모 사업 유치 본격 추진 | 2018.10.31 |
스마트도시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 공모 사업 유치 실무추진단 발족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창원시는 지난 29일 국토교통부가 공모하는 ‘스마트도시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 사업 유치를 위해 실무추진단을 발족했다. ![]() [사진=창원시]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 사업은 창원시 CCTV관제센터와 119종합상황실, 재난종합상황실, 경남지방경찰청 112종황상황실 등의 정보시스템을 연계해 시민 5대 안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안전망 구축 사업이다. 시민 5대 안전 서비스는 각종 범죄·재난·구조·사회약자 보호 신고 등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112·119·재난상황실에서 창원시 CCTV통합관제센터의 실시간 수집 영상을 사건 해결에 활용하는 것이며, 구축 사업이 완료되면 한층 더 나은 시민 안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에 시는 이 공모사업이 ‘창원형 스마트도시’ 구현의 시발점으로 보고 공모 사업 유치 실무추진단을 발족했다. 실무추진단은 박영화 정보통신담당관을 단장으로 해 총괄관리반·CCTV영상지원반·재난상황지원반·119상황지원반·유관기관(경남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 등 4개 반과 1개 유관기관 10명으로 구성됐으며, 내년 2월 공모 사업 선정 시까지 연계 서비스 구축 방안·연계 가능 서비스 발굴·공모 사업 계획서 작성 및 제출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이날 발족식에는 ‘창원형 스마트도시 추진단’ 총괄단장인 서정두 기획예산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모 사업 내용, 각 실무반별 임무와 역할, 향후 계획 등에 대한 설명과 논의가 있었다. 서정두 기획예산실장은 “실무추진단 실무반과 유관기관이 좋은 협업관계를 유지하고 행정력을 모은다면 반드시 본 사업을 유지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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