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보안과 물리보안의 콜라보, 사이버공격방어대회 현장 | 2018.10.31 |
![]() ▲사이버 공방을 펼치고 있는 레드팀[사진=보안뉴스] ![]() ▲사이버 공방을 펼치고 있는 블루팀[사진=보안뉴스] ![]() ▲각 팀별 운영상황을 설명하고 있는 국보연 조상우 사이버안전훈련센터장[사진=보안뉴스] ![]() ▲기반시설을 형상화한 세트장. 실감난 사이버 공방의 숨은 주역이다[사진=보안뉴스] ![]() ▲사무실 환경으로 구성된 세트장. 곳곳에 힌트가 숨겨져 있다.[사진=보안뉴스] 사무실 환경 구성해 힌트 숨겨...정보보안과 물리보안의 진정한 콜라보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고 있는 ‘2018 사이버공격방어대회’가 기존 사이버 공방에 물리적 보안의 중요성을 추가하는 등 새로운 시도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사이버공격방어대회는 팀별(블루팀, 레드팀)로 사무실 환경을 구성해 놓은 세트장을 제공했다. 특히, 세트장에는 서랍, 휴지통 등에 ID와 PW를 적어놓은 종이를 숨겨 놓거나, 서랍 안에 방치해둔 USB에 공방대회의 힌트를 담아놓는 등 기발하면서도 물리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한 시도로 참가팀은 물론 참관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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