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리어시스템, 韓지사 설립 10주년 고객 이벤트 | 2018.11.02 |
국내 다양한 분야에 첨단 열화상 카메라 기술 공급 늘려
설립 초比 매출 200%이상 성장… 직원·파트너도 2자릿수 확대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플리어시스템 코리아(지사장 이해동)가 11월 1일로 지사설립 10주년을 맞이해 연말까지 플리어 열화상 카메라 솔루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주년 기념품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 ▲(앞줄 왼쪽부터) 이해동 지사장, 리카드 린드발 인스트루먼트 사업부 총괄 책임자, 짐 캐넌 CEO겸 대표이사, 라스 리드만 아태지역 영업총괄 부사장(사진 : 플리어시스템 코리아) 특히, 2009년 신종플루(H1N1), 2015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발생 당시 인체의 발열 상태를 비접촉 방식으로 검출하는 검역보조장비로서 활용되며 인지도를 넓혔다. 2017년에는 플리어 전 세계 인스트루먼트 사업부 매출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미국, 중국에 이어 3번째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플리어시스템 코리아는 고객사로 전기 및 가스, 전력, 발전 관련 공공기관과 기업들을 비롯해 정유 및 화학 기업과 소방 및 재난 관련 기관, 주요 전자기기 제조사, 대학 및 연구기관을 유치하고 있다. 설립 초와 비교하면 국내 고객 지원을 위한 직원 및 파트너사도 2자리릿씩 늘렸으며, 국내 매출 규모는 지사 설립 초기 대비 200% 이상 신장했다. 이해동 플리어시스템 코리아 지사장은 “한국지사 설립 10주년이라는 영광을 누릴 수 있도록 늘 한결 같은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사 및 파트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이전 10년 동안 축적된 경험은 플리어 코리아가 또 다른 성장을 이루는데 큰 힘이 될 것이며 전 임직원과 파트너사들은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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