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현실 기반 해양안전 장비 체험 | 2018.11.04 |
포항청, 찾아가는 해양안전 캠페인 실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이하 포항청)은 지난달 31일 후포 여객선 터미널에서 승객 300명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 및 가상현실(VR) 기반 해양안전 장비를 체험할 수 있는 해양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양안전 캠페인의 주요 내용인 가상현실(VR) 기반 해양안전 장비는 여객선 승객들이 구명뗏목을 사용해 화재 상황에서 선박을 탈출하는 등 각종 안전설비를 실제와 같이 체험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다. 안전 장비를 체험한 승객들은 “가상현실 기반의 해양안전 프로그램은 재미가 있고 자주 이용하면 안전의식이 높아질 것 같다”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포항청 관계자는 “여객선 터미널에서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여객선을 이용하는 승객의 안전을 제고하기 위해 해양안전과 관련한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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