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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쓰리젠, 판매채널 정비 국내 시장 공략 강화 2007.09.19

중소기업용 스토리지 솔루션 전문업체인 한국 쓰리젠(www.3gen.co.kr)은 판매 채널을 정비하고 본격적인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국 쓰리젠은 총판으로 ‘제이씨현시스템’을 선정하고 ‘코아콤’와 채널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 한국 쓰리젠 이규용 사장은 “스토리지 시장 중 대규모 기업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에 들어간 것으로 보고 있다”며 “앞으로는 1~ 2명의 IT 관리자로 IT 자원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용 스토리지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예견하고 있어 개인 유저까지도 포함하는 쓰리젠의 스토리지 솔루션이 선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미시건에 본사를 둔 쓰리젠은 NAS(Network Attached Storage) 계열인 ‘인텔리NAS (IntelliNAS)’와 DAS(Direct Attached Storage) 계열인 ‘인텔리Stor (IntelliStor)’ 및 ‘인텔리SCSI (IntelliSCSI),’ 광파이버에 붙는 SAN(Storage Area Network) 계열인 ‘인텔리SAN  (IntelliSAN)’ 및 스토리지에 백업 소프트웨어를 하드웨어 칩으로 내장한 ‘리스토어 (Restore)’로 중소기업을 위한 스토리지 솔루션을 갖추고 있다.


쓰리젠의 스토리지 솔루션은 하드웨어 모듈러 방식으로 장애가 없고 최대 4 기가바이트 광파이버 채널을 지원하고 RAID 0, 1, 3, 5, 6, 0+1, 10, 30, 50, 60등 모든 RAID 레벨과 RAID 로밍 기술을 지원하여 데이터의 무결성을 보장한다. 특히 설치 및 운영이 쉬우므로 1~2명의 IT 관리자로도 스토리지 구동이 가능하고 성능대비 가격이 우수하여 낮은 TCO (Total Cost of Ownership)을 보장한다.


쓰리젠의 스토리지 솔루션 중 NAS 계열의 ‘인텔리 NAS’는 ‘경상북도 교육청’과 ‘수원 삼성병원’에 수백대 운영되고 있으며 SAN 계열의 ‘인텔리스카시 (IntelliSCSI)’는 제일 테크노셀등에서 120여 곳에서 수백대가 운영되면서 성능을 검증했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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