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정연구원-경남대학교 빅데이터센터, 교류 협약 체결 | 2018.11.10 |
30일 창원과학체험관서 ‘시민 대심포지움’ 공동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창원시정연구원은 지난 6일 경남대학교 빅데이터센터와 창원시정연구원 회의실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역 정책 연구 수행과 상호 발전 및 연구 협력 강화를 위한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창원시]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동 연구 사업 발굴 및 추진 △빅데이터 관련 연구자료 공유·활용·정보 교류 △빅데이터 관련 공동세미나·토론회·워크숍·특강 등 개최 △빅데이터를 이용한 지역 특화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 공동 노력 등을 약속했다. 특히, 양 기관은 오는 30일 창원과학체험관에서 ‘사람 중심 새로운 창원을 향한 시민 대심포지움’을 공동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심포지움에서는 ‘빅데이터로 본 시민생활 밀착 분야별 미래 이슈와 중요도’라는 주제로 창원시정연구원 송효진 연구위원의 기조발표가 준비돼 있으며, ‘Smart City, 지속가능 창원시를 위한 기회와 도전’ 및 ‘창원 메가시티로의 발돋움을 위한 전략적 과제’에 대한 주제발표와 종합토론 등이 준비돼 있다. 황인식 창원시정연구원 원장대행은 “양 기관이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역 정책 연구 수행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산·학·연 간 융·복합 연구 발전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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