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대, 중소기업 3사와 에너지 ICT 분야 인력 양성 협약 체결 | 2018.11.10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국립목포대학교는 유망 중소기업인 넥스첼, 그리드텍, 브이유텍과 지난 8일 김상채 총장 직무대리, 곽영기 공과대학장, 김종화 컴퓨터공학과장 및 3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 ICT 분야 인력 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목포대] 이날 협약식에서 목포대와 중소기업 3사는 △산학 공동 주문식 교육 과정 개발 및 전문 기술 인력 공동 양성 △현장 실습 및 인턴십을 통한 학업 우수 졸업생 취업 연계 상호 지원 △전문 기술 인력 확보를 위한 공동 사업 추진 △산학공동연구개발 프로그램 운영 △장비 및 시설 등의 상호 활용 △인력 및 기술·산업 정보 등의 상호 제공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목포대는 유망 중소기업과의 컴퓨터공학, 소프트웨어 분야 교육 프로그램 공동 수행과 인력·장비 및 정보 등의 상호 교류를 통해 에너지 ICT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상채 총장 직무대리는 “이번에 우리 대학과의 에너지 ICT 분야 산학협력 확대에 동참해 주신 넥스첼, 그리드텍, 브이유텍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향후 기업연계형 장기 현장 실습 제도와 계약학과 운영 등을 포함한 활발한 상호 협력 활동에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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