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마사회,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도입한다 | 2018.11.12 |
보유중인 개인정보에 누가·언제·어떤 업무로 접속했는지 기록·분석하기 위해 솔루션 도입
지자체, 공기업, 금융기관 등 200여 곳에 납품한 위즈디엔에스코리아 ‘위즈블랙박스슈트’ 선택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국내 유일의 말산업 육성 전담기관 한국마사회가 내부직원은 물론 회원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을 도입한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대표 김기배)는 한국마사회에 자사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위즈블랙박스슈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 [이미지=위즈디엔에스코리아] 위즈디엔에스코리아 권영우 차장은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의 핵심은 개인정보 업무취급자가 개인정보처리 시스템을 통해 업무를 보는 경우, 누가, 누구의 정보를, 언제, 어디서, 어떤 업무로 보았는지에 대한 기록을 빠짐없이 남기고, 남긴 기록에 대한 분석과 효과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이상 징후를 상시 감시함으로써 업무취급자의 부정사용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라며, “위즈블랙박스슈트는 각종 수집정보에 대한 다양한 분석을 통해 단위 정보사용행위를 정의하고, 수집정보에 대해 6하 원칙(5W1H) 기반으로 이력을 구조화함으로써 누가, 언제, 어떤 시스템의 내부정보를 사용하고, 시스템을 조작했는지 통합적으로 관리함에 있어 한국마사회의 개인정보보호 및 보안 시스템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위즈디엔에스코리아는 업계 1위의 검증된 기술력과 다양한 로그분석 기술력을 통한 딥러닝 기반의 빅데이터 관련 제품 출시를 통해 공공뿐만 아니라 금융, 제조, 통신 등 민간 기업 시장 확대에 나설 예정이며, 개인정보보호에 민감한 해외시장 진출도 추진 중에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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