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서중앙화 솔루션 대표기업 넷아이디, ‘해외지사화사업’ 선정 | 2018.11.13 |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발판 마련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문서중앙화 솔루션 전문기업 넷아이디(대표 유상열)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중소기업진흥공단(SBC), 세계한인무역협회(OKTA)가 시행하는 ‘2018년 해외지사화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해외지사화사업은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진출 및 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공공기관(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중소기업진흥공단, 세계한인무역협회)의 해외 네트워크를 현지 비즈니스 거점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사화 사업을 통해 넷아이디는 일본 현지 유통망 진출과 안정적인 유통망 확장을 목표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본 사업을 통해 잠재력 있는 바이어를 발굴하고 현지 시장 조사, 현지 유대감 형성을 위한 적극적인 네트워크 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다. 넷아이디의 유상열 대표는 “본 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며 “해외시장에서도 문서중앙화를 통하여 체계적인 문서 관리 및 보안 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