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 신직업, 고용정보원에서 VR로 체험하세요 | 2018.11.14 |
한국고용정보원, ‘미래 신직업 VR 체험 페스티벌’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한국고용정보원은 오는 16일까지 충북 음성군 맹동면 한국고용정보원 청사에서 인근 학교 충북 서전중학교(180명), 동성중학교(100명), 서전고등학교(80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 신직업 VR 체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학습장에서는 VR 직업 체험, 4차 산업혁명·미래 직업 관련 특강, 창직 사례 소개 및 동영상 시청 등의 이벤트가 제공된다. VR 직업체험부스 관람객은 가상현실 장비를 착용한 뒤 VR게임개발자·동물재활공학사·자율주행차개발자·스마트팜전문가 등 미래 직업 종사자가 돼 해당 직업에서 수행하는 업무를 체험해 볼 수 있다. 화면에는 직업별로 게임회사 사무실(VR게임개발자), 강아지와 고양이(동물재활공학사), 자동차(자율주행차개발자), 스마트팜관리시스템(스마트팜전문가) 등이 나타난다. 체험자는 AI 비서 안내에 따라 각 기기에 명력을 입력하고 사물을 움직이며 미래 사회에 실현될 수 있는 업무를 경험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직업세계 변화 특강도 제공된다. 고용정보원의 연구진이 다년간 축적한 지식을 활용해 미래 직업세계 변화와 필요한 직업 역량 등을 설명한다. 그 외 창직의 개념을 소개하는 동영상이 제공되며, 신직업 정보 탐색 게임 등도 있을 예정이다. 한국고용정보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관내 학생들의 진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우리 사회와 더불어 혁신·성장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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