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국유림관리소, 합동 산불 진화 대응 훈련 실시 | 2018.11.14 |
산불 초기 대응 전략 모색 및 유관기관 협력 강화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는 가을철 수확기에 따른 논·밭두렁 및 영농 폐기물 소각 등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으로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제를 강화하고 동시다발적인 산불 및 도시형 산불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가상 합동 산불 진화 대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사진=산림청] 참여기관은 울산광역시 북구청·북부소방서·중부경찰서·7765부대·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 5개 기관으로, 오는 16일 울산광역시 북구 달천동 편백산림욕장 공용주차장 일원에서 약 100여명이 참여하게 된다. 이날 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의한 산불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 점검, 산불 발생 시 산불 대응 수행 능력 배양 등과 더불어 공중 지원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의 기계화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유관기관 간 산불 진화 공조 및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산불 재난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좋은 기회이며, 훈련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면밀히 검토하고 개선해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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