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홍대 앞 납치살인사건이 발생한 지 한달 여가 되어간다.
이러한 일련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선 1차적으로 인적 없는 외진 곳과 같은 장소를 피해야 하며, 야간에 택시를 탈 경우에는 일행에게 차량번호를 적어두게 하는 것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다.
그러나 만약의 사태를 위해 가방이나 주머니에 휴대가 간편한 호신용품을 준비해 두면 유용할 것이다.
더욱이 최근에는 범인들이 피의자가 자신의 얼굴을 인지했다는 판단이 서면 살인까지도 서슴없이 저지르는 행태를 보이고 있으므로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최소한의 개인용 호신용품이 생활필수품으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휴대하기 편하고 사용법이 간단한 소형 스프레이와 호신경보기는 젊은 여성층 사이에 인기를 누리고 있다.
[장성협 기자(sam@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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