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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언론, 선정성 자율규제의 길을 묻다 2018.11.15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인터넷신문위원회 토론회[사진=보안뉴스]


▲인사말을 하는 방재홍 인신위 위원장[사진=보안뉴스]


인신위, 인터넷 언론의 선정성에 대한 토론회 성황리에 개최
인터넷신문위원회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인터넷 언론의 선정성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인터넷신문위원회의 방재홍 위원장은 “선정성에 대한 자율규제는 단순히 성적인 내용을 대상으로 하는 것도 있지만, 언론보도에서는 이용자의 정서를 자극하는 것도 포함한다”면서, “우리 위원회는 현황을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자율규제를 기반으로 논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서원대학교 김병희 교수가 ‘인터넷 언론의 선정성에 대한 자율규제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발제했고, 이어 한신대 문철수 교수를 좌장을 맡아 숙명여대 심재웅 교수, 방통위 이승만 청소년보호팀장, 충남대 이승선 교수, 한국소비자연맹 정지연 사무총장, 비즈니스워치 조용만 대표가 패널로 참여하는 패널토론을 진행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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