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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전시 아닌 안전체험의 현장,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2018.11.16

▲제4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가 열렸다[사진=보안뉴스]


▲아이들을 위한 승강기 안전 체험기구[사진=보안뉴스]


▲항공안전체험 등 다양한 체험시설이 선보였다[사진=보안뉴스]


▲최근 문제가 된 황사-미세먼지 예방체험현장[사진=보안뉴스]


보안치안전시회, 기후산업전시회,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 등 다양한 전시회 한 자리에
대한민국 안전산업을 선보이면서 ‘안전산업 마켓 플레이스’를 표방한 ‘제4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 2018)’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재난안전전시회, 보안치안전시회, 드론전시회로 각각 구성됐으며,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와 기상기후산업 박람회도 동시 개최됐다. 14일 개막식에는 정부,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화려한 오프닝을 장식했지만, “전시장에는 안전체험을 위한 어린이들이나 학생들이 다수였고, 정작 산업계 관계자나 바이어들은 드물었다”는 참가기업 관계자들은 “비즈니스 전시회보다는 안전체험의 성격이 강한 행사였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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