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대기업부터 교육·게임기업까지, 보안전문가 쟁탈전 | 2018.11.18 |
신세계아이앤씨와 이투스교육, 선데이토즈 등 15개 기업 보안전문 인력 모집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11월에 들어서면서 일반기업의 보안전문가 채용이 조금씩 늘고 있다. 11월 셋째 주에도 일반기업의 보안전문가 찾기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번 주에는 대기업 계열사인 신세계아이앤씨와 교육분야 대기업 이투스교육, 국민게임으로 잘 알려진 애니팡의 주인공 선데이토즈에서 보안전문가를 모집한다. ![]() [이미지=iclickart] 이번 주에는 15개 보안전문기업이 보안인력을 모집한다. 신입만 채용하는 기업은 단 한 곳이며, 신입과 경력직을 함께 채용하거나 경력에 상관없이 인력을 채용하는 기업은 5곳이다.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경력직을 채용하는 기업은 9곳이다. 신세계그룹의 IT 서비스 전문기업인 신세계아이앤씨는 3분기 각 부문 인재채용에 나섰다. 시스템운영/개발/보안부문에서는 보안관련 3개 직무를 모집한다. 보안진단전문가는 4년 이상의 경력과 컴플라이언스, 취약점 진단 경험이 있어야 한다. 또한, 개발보안(소스코드 보안) 진단 경험도 있어야 한다. 정보보호 기획관리는 5년 이상의 경력과 정보보호 관련 경력, 정보보호 정책 및 프로세스 수립/운영 경험이 있어야 한다. 마지막 모의해킹과 CERT 전문가는 7년 이상의 경력과 웹/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모의해킹 경험, 시스템과 WAS, DB, N/W 취약점 진단 경험이 있어야 한다. 교육 트렌드 리더 이투스교육은 정보보안팀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및 전사(개인)정보보호 업무 담당 경력직을 채용한다. ISMS 운영 및 관리와 전사(개인)정보보호 업무를 담당할 2년 이상의 경력직을 모집하며, ISMS 구축 실무와 CISSP, CISA, 정보보안기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국민게임 애니팡으로 이름을 날린 선데이토즈에서는 개인정보보호 담당자를 찾고 있다. 정보보호 정책 프로세스 및 아키텍처 설계와 개인정보보호 감사 및 교육,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GDPR 요구사항 분석 및 대응 등 업무를 맡게 되며, 관련 경력 5년 이상이 돼야 한다. ![]() ▲ 자료 : 취업포탈 잡코리아(http://www.jobkorea.co.kr/Recruit/)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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