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팸 차단하는 후후앤컴퍼니, 정보보호 투자는 어땠나 | 2018.12.05 |
정보기술부문 21억, 정보보호부문 2억 9,379만원, 정보보호 전담인력 1.6명
정보보호 컨설팅, 웹 모의해킹 및 취약점 진단, 정보보호 교육 등의 활동 실시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2015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올해의 스팸차단앱 1위 수상,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년 연속 스마트앱어워드 대상 수상 등을 차지한 모바일 서비스 제공업체 ‘후후앤컴퍼니’는 2,800만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는 스팸차단 앱으로 유명하다. KT 그룹인 KTCS(114번호 안내사업 등 운영)의 자회사에서 전화번호 DB와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스마트 시대에서의 탄력적 대응을 위해 2016년 5월 독립한 회사다. 현재 스팸발송 번호, 보이스피싱 등 악성 전화번호를 차단하는 스팸 차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럼 후후앤컴퍼니의 정보보호 현황은 어떨까? 2017년 공시된 정보보호 투자 및 인력 현황을 살펴봤다. ![]() [이미지=후후앤컴퍼니 홈페이지] 후후앤컴퍼니의 2017년 정보보호공시에 따르면 정보기술 투자액은 21억 9,462만원(2,194,628,715원)이며, 여기에는 △정보기술 자산(감가상각비) 785,381,941원 △인건비 907,924,705원 △정보처리 시스템 구입비 및 임차료, 정보처리시스템 유지 보수비, 정보기술 서비스 이용료, 정보기술 외주 용역비, 정보기술 컨설팅 비용, 정보기술 교육 및 훈련비, 통신회선 이용료 501,322,069원이 포함돼 있다. 정보보호 투자액의 경우 총 2억 9,379만원(293,795,395원)으로 여기에는 △정보보호 자산(감가상각비) 174,017,931원 △정보보호 관련 인건비 48,411,551원 △정보보호 시스템 구입비 및 임차료, 정보보호 시스템 유지보수비, 정보보호 서비스 이용료, 정보보호 관련 외주 용역비, 정보보호 관련 컨설팅 비용, 정보보호 관련 교육·훈련비, 정보보호 관련 통신회선 이용료, 정보보호 관련 통신회선 이용료 71,365,913원이 합산된 금액이다. ![]() ▲후후앤컴퍼니의 2017년 정보보호 공시 현황[자료=한국인터넷진흥원] 정보보호 인력은 총 임직원(내부인력) 37.6명 가운데 정보기술부문 내부인력 15.9명, 외주인력 0.6명으로 총 16.5명이다. 정보보호 전담인력은 내부인력(정규직) 1.1명, 외주인력 0.5명으로 총 1.6명이며, 이는 정보기술부문 인력 대비 정보보호부문 전담인력이 10%에 이르는 수치다. 정보보호관련 인증·평가·점검 현황의 경우 ISMS(2016. 12. 30~2019. 12. 29)을 획득했다. 또한, 정보보호 활동 현황은 △연간 정보보호 계획 수립 및 실시 △정보보호 컨설팅 △웹 모의해킹 및 취약점 진단 △보안관제 실시 및 일일점검 결과 보고, 4건이며, 정보보호 인식 향상 교육은 △정보보호 담당자 교육 △임직원/신규직원 정보보호 교육 △매월 정보보안의 날 시행 △정보보호 위원회 운영 △악성메일 모의훈련, 5건으로 총 9건의 정보보호 활동을 펼쳤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