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제동물의 자손도 novel food(미확인 식품)로 구분 | 2007.09.20 |
영국 FSA, 복제동물 안전성 평가 받아야 지난 1월 영국 식품기준청(FSA)은 복제동물의 자손이 식품으로 유입되었다는 이슈와 관련, 복제동물은 EC Novel Food(미확인 식품) 규정에 속한다고 밝혔다. 이는 복제동물의 모든 산물은 합법적으로 판매되기 전에 EU 27개 회원국에 의해 안전성 평가를 받아야 하는 대상임을 의미한다. FSA는 최근 유럽 위원회와 복제 동물의 자손과 관련한 법적 요건에 대하여 논의했으며 현재까지 EU에서 복제 동물의 산물에 대한 허가 사례는 없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복제 동물과 마찬가지로 복제 동물의 자손으로부터 나온 제품도 novel food로 보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novel Food는 지난 1997년 3월 이전에 EU에서 섭취된 전력이 없는 식품이나 식품성분을 지칭한다. 모든 novel food는 novel foods regulation(EC)에 의거, 시판전 안전성 평가를 받아야 한다. 영국에서는 독립적인 평가위원회가 모든 novel food 평가를 수행한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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