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산림청, 산사태 예방 분야 전국 대회에서 우수성 인정 | 2018.11.20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동부지방산림청은 제41회 전국 산사태방지경진대회에서 정선국유림관리소에서 추진한 ‘정선알파인경기장 산사태 예방 활동 및 현장 대응’ 사례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사진=산림청] 이번 대회에서는 국민적 관심이 집중된 정선알파인경기장 훼손지의 산사태 위험에 대한 행정기관의 적극적인 대처와 유관기관 간 협업을 통해 위험 요소를 최소화해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고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한 점을 인정받아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또한 사방 사업 분야는 사방시설의 유지 관리와 관련해 ‘제1회 친환경 사방시설 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 강릉국유림관리소가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산림경영 기반시설인 임도시설 분야 ‘2018년 전국 임도시설 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는 평창국유림관리소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는 등 산사태 예방 및 산림토목사업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종근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이번 성과는 ‘국민의 안전에 최상의 목표’를 두고 담당 공무원들의 지속적 노력을 통해 이뤄진 결과로, 앞으로도 기상이변으로 급증하는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소중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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