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연휴, 빈집털이범 조심하세요 | 2007.09.21 |
충남지방경찰청은 추석을 맞아 주택가, 유원지, 벌초·성묘객 등 빈집, 차량을 상대로한 절도 범죄가 발생·예상됨에 따라 자위방범을 위한 각별한 주의사항을 당부했다. 경찰은 명절연휴가 끝나는 9월 26일 까지 특별방범활동기간으로 지정, 주택가·아파트 등 범죄취약개소를 중심으로 자율방범대 등과 합동순찰을 실시한다.
명절연휴 집을 비울때는 문단속·창문단속을 철저히 하고 CCTV 등 방범시설을 설치·보완하여 범죄를 예방해야 한다. 또 우유투입구는 막아두고 현관 주변에 집열쇠를 보관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 특히 빈집이나 차량에는 귀중품을 두지 않는 것이 좋다. 충남경찰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위방범요령을 지역주민에게 집중홍보하고 집을 비우기 전 이웃이나 경찰관서에 알려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을 전했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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