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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개념연구회,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설계’ 청소년 교육지원 2018.11.22

‘4차 산업혁명’ 시대 청소년의 꿈을 키우는 철학·과학 교육 지원
오는 26일 성연중학교(충남 서산)를 시작으로 대전·충남·세종지역 지원
테스앤테스, ASK 참여해 실제적인 코딩·드론 실습교육 진행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사이버개념연구회(대표 이기종)가 2019년부터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설계’라는 주제로 청소년 대상으로 매월 1회 교육지원을 한다.

사이버개념연구회에 따르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청소년(중학생)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개념을 이론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현실적인 ‘미래 설계’가 가능하도록 이론(4차 산업혁명) 및 실습교육(드론, 코팅 등)을 지원한다.

이번 교육지원 배경은 사이버개념연구회가 그동안 추진해온 ‘제4차 산업혁명과 사이버 안보’의 온·오프라인 활동 연장선으로써 내년부터는 일반인 대상에서 중학교 등 청소년 대상으로 교육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것이다.

이번에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설계’ 주제로 첫 시범적으로 교육지원을 하는 학교는 서산 성연중학교(11월 26일)이며, 12월 일정은 예산(덕산), 홍성 등 충남지역과 대전·세종지역 중·고등학교 대상으로 일정을 협의하고 있다.

교육지원을 하는 담당자를 보면, 이론 교육을 지원하는 이기종 대표는 사이버 이론을 기반으로 미래 사회를 연구해 오고 있으며, 특히 2016년부터 ‘대중문화와 사이버 개념 이해 시즌1·2’, ‘이기종의 4차 산업혁명 이해’ 등 주제로 언론에 연재 및 칼럼을 쓰고 있다.

실습에 있어서 코딩 교육을 지원하는 테스앤테스(대표 최두리)는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대중화에 교육 목표를 두고 교보재 제작과 교육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회사로, 사회적 가치 확대 차원에서 이번 교육지원에 참여했다.

또한, 드론 교육을 지원하는 ASK(본부장 송용우)는 항공 전문 솔루션 업체로써 항공우주 관련 청소년 대상 교육지원에 참여해 오고 있다.

장도훈 성연중학교 교장은 “이번 사이버개념연구회의 강연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개념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이를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4차 산업혁명을 도시 중심으로 이해하는 것도 좋지만 농어촌 지역의 청소년들이 이를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지원을 기획한 이기종 대표는 “사회 전반적으로 ‘4차 산업혁명’을 과대 포장하고 있다”며,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가는 학생들이 현실적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사이버개념연구회는 2016년부터 활동하는 학술단체로써, 그동안 일반 대중 대상으로 미래적인 사이버 시대를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매년 주제별로 제작해 온라인에 게재하고 있다.

이에 대한 사회적 평가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한국사회협회)’과 ‘한국PR대상(한국PR협회)’에서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으며, 올해도 사이버개념연구회는 교수, 회사원, 학생, 기자 등 다양한 계층이 모여 ‘4차 산업혁명 이해와 사이버안보’라는 콘텐츠를 제작해 온·오프라인 활동을 했고, 그 결과를 두 대회에 각각 제출했다.

특히, 올해 ‘제28회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콘텐츠’ 부문 수상자로 선정될 경우 국내 최초 민간 학술단체로써 3회 연속 수상하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

[교육지원 개요=사이버개념연구회]


앞으로 사이버개념연구회는 사회적 가치 확대 차원에서 4차 산업혁명 이해와 관련된 지식을 공유하고 교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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