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ITP, 남북 ICT 분야의 상생 협력 전략과 비전 제시 | 2018.11.23 |
‘한반도 ICT 새로운 지도를 그리다’ 주제로 23일 엘타워에서 열려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이하 IITP)는 IITP Tech & Future Insight 4IR의 겨울 콘서트를 ‘한반도 ICT 새로운 지도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23일 엘타워(그랜드 홀)에서 개최한다. ![]() [사진=IITP] 이번 행사는 한반도에 새로운 경제지도 구축 등 남북 ICT 분야의 경제적·기술적 협력 등을 대비해 ICT 산학연 관계자에게 남·북한 ICT 상생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토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한반도 ICT 새로운 지도를 그리다’를 주제로 특별강연, 토크쇼, 그리고 전문가 발표로 구성된다. ‘한반도 정세 변화와 남북 경제 협력’에 대한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글로벌 ICT, 경제, 정책에 정통한 전문가들의 토크쇼 이후 국내 전문가들의 발표 순서로 진행된다. 특별강연에서는 이종석 수석연구위원(세종연구소, 전 통일부 장관)이 최근 남북한 간의 정세 전환에 맞춰 남북한 공동 번영의 조건 및 ICT를 포함한 남북한 경제 협력에 대한 의미와 고려 사항을 제시한다. 곧이어 진행되는 토크쇼에서는 ‘한반도 ICT 새로운 지도를 그리다 : ICT가 나갈 방향’을 주제로, 남북한 간 ICT 분야의 성공적인 교류 방법 등 남북한 ICT의 새로운 돌파구 전략과 해결해야 할 과제에 대한 토론을 나눈다. 마지막 주제발표(4개)에서는 ICT 관점에서 바라보는 북한 ICT 현황과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한 전문가별 의견을 청취한다. IITP 석제범 센터장은 “IITP Tech & Future Insight – Winter Concert를 통해 한반도의 새로운 경제지도 구축에 대비해 ICT의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모색하고 남북 ICT 협력 사례와 역할 등에 대한 생생한 현장 소통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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