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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환 IDC NorthAsia 총괄대표 사직 2007.09.21

IDC 동북아 총괄대표로 근무한 오덕환 대표가 2007년 9월 30일자로 IDC를 사직하고, IDG 그룹의 Venture Capital이 국내에 설립됨에 따라 IDG Ventures Korea의 대표로 취임한다.


오덕환 대표는 1988년 최초로 IT Market Research를 국내에 도입한 이래 지난 20년간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미국, 그리고 동북아시아의 시장조사 및 컨설팅 사업 책임자로서 고객들의 문제 해결을 위해 일을 수행해 왔으며 글로벌 사업운영과 국제적으로 폭 넓은 교류를 통해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이룩하였다.


IDC 이직과 동시에 Venture Capital 사업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진 오 대표는 코엑스 사거리의 랜드마크 빌딩에 사무실을 준비하고 있다. 뉴미디어 분야의 얼리 스테이지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를 할 것이며, IDG Ventures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외 경쟁력 있는 업체에 과감한 투자와 함께 투자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전략과 입증된 전술을 수행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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