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W R&D 누가 잘했나? 지란지교시큐리티 등 장관상 수상 | 2018.11.27 |
과기정통부, 2018년 소프트웨어 연구개발 성과발표회 개최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센터장 석제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김창용) 공동 주관으로 11월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8년 소프트웨어 연구개발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 [이미지=iclickart] 이번 성과발표회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핵심기술인 소프트웨어 분야의 개발자를 격려하고 국내의 기술개발 우수성과를 확산·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성과발표회에서는 2018년 종료된 소프트웨어 분야 연구개발 과제 중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과제 수행자와 기업에 대한 시상과 우수사례 발표, 그리고 공로자에 대한 표창으로 진행됐다. 우수 소프트웨어 연구개발(SW R&D) 시상식에서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보안위협의 사전방지 시스템을 개발한 지란지교시큐리티 등 4개사가 단체 부분 장관상을, 대규모 자원 가상화 기술 확보로 다양한 규모의 고성능·저비용 클라우드컴퓨팅 서버 시스템을 개발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김학영 책임연구원 등 4명이 개인 부분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그동안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모비젠 김태수 대표 등 7명이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밖에 우수성과를 창출한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최종석 책임연구원 등 2명이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장상을, 슈어소프트테크 등 2개 업체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진흥과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소프트웨어는 타 산업과 융합하여 산업 간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서비스와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는 점에서 중요성이 매우 크다“고 강조하면서, “소프트웨어 기초연구는 물론, 다른 사업과 융합할 수 있는 요소 기술개발에 대한 지원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 강조하고 산·학·연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