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방재청, 안전실천 민관합동 캠페인 전개 | 2007.09.23 |
소방방재청은 9월 21일 서울 강남고속버스터미널(센트럴시티)에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민간단체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성길 안전생활 실천을 계도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행사는 올해 추석 연휴기간이 최장 5일간이나 되는 등 어느 때보다 교통사고를 비롯해 유원지 등에서 각종 안전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것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캠페인 활동과 더불어 LED 영상차량을 활용해 추석명절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예방요령, 심폐소생술 등을 홍보했다. 한편 지난해 추석기간동안 전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1924건, 사상자는 3879명으로 나타났으며 모두 9198건의 구조·구급 활동으로 9356명이 소방관서의 보호를 받았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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