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기 4차산업혁명위원회 구성...이번엔 정보보호 전문가 포함 | 2018.11.27 |
민간위원 19명 중 9명이 여성위원...산업계·학계·연구기관·법조인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로 구성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이하 ‘4차위’)의 제2기 위원이 위촉되어 본격적으로 활동이 시작된다. 제2기 위원회의 임기는 올해 11월 27일부터 내년 11월 26일까지이며 장병규 위원장은 연임되었다. 특히 이번 2기 위원회에는 1기와 달리 정보보호 분야를 대표할 인물로 김승주 고대 교수가 위촉됐다. 제2기 4차위는 민간위원 19명과 당연직 정부위원 6명 등 총 25명이며, 민간위원 19명중 9명은 여성위원으로 구성되었다. 당연직 정부위원(6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국토교통부·고용노동부·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이 포함된다. 민간위원들은 이번에 포함된 정보보호 분야를 비롯해 자동차·의료·블록체인·스타트업 분야 등의 산업계와 교육·사회복지·바이오 분야의 학계 및 연구기관, 법조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이루어졌다. 4차위는 제2기 위원 구성이 완료됨에 따라 12월 초순에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4차위 제2기 운영 방향’과 기타 안건 등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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