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킹에 취약한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강화 및 인력 양성 돕는다 | 2018.11.29 |
인천정보보호지원센터-상명대, 업무협약 체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인천정보보호지원센터와 상명대 산학협력단이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강화 및 정보보호 인력 양성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사진=인천TP]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인천TP)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공동 운영하는 인천정보보호지원센터는 최근 상명대 회의실에서 산학협력단과 ‘정보보호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로 두 기관은 중소기업 정보보호를 위한 기술정보 교류 및 대학생 전문 교육 등 정보보호 인력 양성, 창업기업 등 지역 중소기업 정보보호 역량 강화에 힘을 모은다. 또한, 정보보호 관련 연구과제 관리 기법 개발 및 정보보호 학술행사 공동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벌여나가기로 했다. 조찬형 인천정보보호지원센터장은 “두 기관이 협조 체계를 공고히 구축할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하겠다”며, “산업계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정보보호 산학협력의 가치 창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4년 7월 국내 처음으로 문을 연 인천정보보호지원센터는 해킹에 취약한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강화 등을 위해 웹 점검·정보보호 컨설팅 등 다양한 정보보호 기술 지원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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