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울산시, ‘울산 3D프린팅 인력양성사업단 발대식’ 개최 2018.12.02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울산시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지난달 30일 무거동 벤처빌딩 9층 회의실에서 ‘울산 3D프린팅 인력양성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각 기관별 소개·사업단 운영계획 발표·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되며, 울산시·울산정보산업진흥원·창조경제혁신센터·울산대학교·울산테크노파크·울산산학융합원 등 13개 기관이 참석한다.

발대식에서 각 13개 기관이 교육 특화 분야 선정을 협의하고, 향후 커리큘럼 개발·기업수요 파악·교육 운영 등 기관 간 역할 분담을 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지역 내 3D프린팅 인력양성사업을 총괄할 ‘인력양성사업단’은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등 13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커리큘럼 개발 △국가자격증 표준화 △기업수요 일자리 창출 △장비 시설 인력 등 4개 분야로 구성된다. 단장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이 맡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3D프린팅 교육장 및 장비 공동 이용 실습장 설치 △3D프린팅 국가기술자격증 실기시험장 설치 △3D프린팅 교육 안내 홈페이지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