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자체 웹하드 구축...정보공유 안전하게 | 2007.09.27 |
서귀포시에서는 UCC 동영상, 각종 프리젠테이션 파일 등 대용량 멀티미디어 자료가 행정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어, 안전하고 편리한 자료공유수단이 필요해짐에 따라 자체 웹하드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인사발령 또는 노후PC를 교체할 때마다 많은 양의 자료를 옮기거나 백업을 받아야 하는 경우에 대용량 저장장치가 없고, 윈도 운영체제 보안취약점으로 인하여 부서 내에서의 자료공유도 불가능하여 자료관리에 어려움이 있어 왔다. 서귀포시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하여 시군통합으로 발생한 유휴장비를 활용하여 서귀포시청 전 직원 및 각 부서별로 자료저장 공간을 네트워크로 제공하게 되며 11월부터 서비스할 예정이다. 웹하드가 구축되면 PC공유에 따른 해킹 및 바이러스 감염경로를 차단하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네트워크 디스크를 이용하여 자료를 활용할 수 있게 되며, 기존의 이메일이나 게시판의 첨부파일 용량한계로 인하여 상호 유통이 어려웠던 대용량자료를 편리하게 업로드 또는 다운로드 할 수 있게 된다. 서귀포시는 이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기존 유휴장비를 재활용함으로써 사업비를 절감함은 물론 정보자산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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