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기관, 내년 정보보호 예산 45.2% 급증 | 2007.09.28 | |
내년 정보화 예산 3조 5000억...1.7%↑ 정보화 역기능 예산, 1960억원으로 400억 증가 전자여권발급시스템 예산, 15배 급증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정보화 예산은 55억원으로 올해의 21억원에 비해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나고, 전자여권발급시스템 예산도 10억원에서 157억원으로 급증한다.
또 국민연금 차세대정보시스템 개발에 들어가는 예산은 257억원으로 올해의 96억원에 비해 2.3배 늘어나고, 정보통신부·행정자치부 등 52개 기관의 정보보호 관련 투자규모는 1018억원에서 1478억원으로 45.2% 증가한다. 신규사업은 자동차전산망고도화 27억원, 대학정보공시 통합정보시스템 30억원, 독거노인 수시 모니터링시스템 14억원, 근로장려세제(EITC) 시스템 145억원, 환경부 민원콜센터 구축 11억원, 국립디지털도서관 운영시스템 구축 28억원, 노동보험시스템 재구축 65억원 등이다.
이렇게 볼때 내년 정보화 예산에는 전자여권 부분과 정부기관 정보보호 분야에 대한 투자가 대폭 늘어나 정부의 정보보호에 대한 중요성 인식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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