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 긴급 현장에서 작동하는 우수 행동매뉴얼 선정 | 2018.12.05 |
‘현장 조치 행동매뉴얼 우수 사례 경진대회 및 재해경감대책협의회 워크숍’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최근 미세먼지와 같은 새로운 유형의 재난 출현과 재난의 복합화·대형화 등으로 현장 조치 행동매뉴얼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4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18년 지자체 ‘현장 조치 행동매뉴얼(이하 행동매뉴얼)’ 우수 사례 경진대회 및 재해경감대책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행동매뉴얼 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게 마련한 재난유형별 현장 조치 행동매뉴얼과 ‘세종시 새롬동 주상복합 화재(2018.6.26.)’와 같은 현장통합지원본부 운영 사례들에 대한 심의를 거쳐 10개 우수 지자체를 선정, 장관표창 및 포상금을 수여했다. 이어서 ‘재해경감대책협의회 워크숍’에서는 올여름 50일 이상 지속된 기록적인 폭염과 경기 북부 집중호우, 태풍 ‘솔릭’ 등의 풍수해 재해 경감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 성과 및 재해 현장 원인 조사 결과 등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대응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김종효 행정안전부 재난대응정책관은 “효율적인 재해 경감 대책 수립 및 체계적인 현장 조치 행동매뉴얼 운영 등을 위하여 다각도로 노력하겠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재해 경감을 위한 민·관의 노력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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