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프리마, ‘글로벌 파트너 콘퍼런스’ 개최 | 2018.12.05 |
4차 산업혁명 시대 최고 보안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한 전략 공유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슈프리마(대표 문영수, 송봉섭)가 최고의 통합보안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전략을 공유하는 ‘글로벌 파트너 콘퍼런스(Suprema Global Partner Program 2018)’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12월 5일 개최했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슈프리마 글로벌 파트너 콘퍼런스는 한국과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슈프리마의 전 세계 파트너들이 참석한다. ![]() ▲2018 슈프리마 글로벌 파트너 컨퍼런스[사진=슈프리마] 글로벌 파트너사와 함께 신기술 및 신제품, 글로벌 보안 트렌드 등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고 성장전략 및 비전을 공유해 슈프리마와 파트너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자리로, 슈프리마 글로벌 비즈니스의 핵심 경쟁력이기도 하다. 슈프리마에 따르면 해를 거듭한 해외 사업의 성장에 따라 행사 참가자가 증가해 올해는 40개국 98명의 파트너가 참석한 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올해 행사에는 처음으로 국내 파트너사도 함께 해 공격적인 국내 사업 확장을 위한 사업전략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문영수 슈프리마 대표의 기조연설과 개막사를 시작으로, 슈프리마의 2019년 사업목표와 전략제품의 쇼케이스, 마케팅 계획을 공유하고, 차별화된 지역별 고객별 마케팅 전략 수립하고 토론하는 다양한 세션으로 2박 3일간 진행한다. 문영수 대표는 “글로벌 파트너 콘퍼런스는 당사의 핵심가치와 비전을 공유하고 파트너들의 니즈와 성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슈프리마 고유의 상생프로그램으로 글로벌 파트너들이 더 많은 가치를 두는 의미있는 행사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문 대표는 “지난해부터 순차적으로 설립하고 있는 유럽과 북미 전략지역의 해외지사와 파트너사의 역할 및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지역별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을 중점적으로 논의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생체인식 보안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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