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노티움,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 시험관리 보안관제 시스템’ 출시 | 2018.12.10 |
이노티움, 스마트 시험관리 보안관제 시스템인 ‘스마트 브레인(Smart Brain)’ 출시
클라우드 기반의 실시간 중앙관제, 단계별 외부 유출방지, 출제 전용 온라인 결재 기능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지능형 데이터보안과 랜섬웨어 방어 전문개발사인 이노티움(대표 이형택)은 첨단 데이터 보안기술을 접목해 스마트 시험관리 보안관제 시스템인 ‘스마트 브레인(Smart Brain)’을 개발해 출시했다. ![]() [이미지=이노티움] ‘스마트 브레인’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실시간 중앙관제 기능과 각 단계별 외부 유출방지 기능, 출제 전용 온라인 결재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 실시간 중앙 보안관제 기능은 시도교육청을 기반으로 단위 학교별 혹은 기관별로 별도로 구성 관리할 수 있고, 정책 및 이력을 실시간으로 관제한다. 또한 카메라 촬영 후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각 단계별로 인지기반 보안기술인 ‘화면 워터마크 기능’과 ‘출력물 보안관리 기능’, C/D드라이브 등 저장금지, 캡쳐방지 등 보안기능으로 유출방지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모든 출제문제는 보안드라이브에서 작성 편집되고 C/D드라이브 및 외장형 하드디스크에 저장이 불가능하여 이메일 혹은 메신저에 첨부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불편하고 분실이 잦은 보안USB가 필요 없다. 해킹에 의해 파일이 유출됐다 해도 지정된 PC 외에는 디바이스에서 열람이 불가능하다. 여기에 추적기능을 적용시키면 해당 파일의 위치 추적과 원격삭제가 가능하다. 현재의 출제 후 승인 및 결재 과정을 ‘스마트 브레인’의 출제 전용 온라인 결재 형태로 바꾸면 행정업무가 간소화되고 시간을 절감할 수 있어서 업무 효율성이 높아진다. 또한 페이퍼리스 스쿨 실현에 도움이 된다. 오프라인시에도 출제PC를 중앙서버에서 실시간으로 인증 관리할 수 있다. 사후에는 감사자료로 활용이 가능하고, 각 학교의 출제문제를 수집해 빅데이터화하고 교육의 정보지식으로 자산화하여 인공지능 플랫폼 기반으로 시험품질 제고와 교육의 변화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연동 설계되어 있다. ‘스마트 브레인’은 별도로 분리되어 있는 다수의 보안기능을 하나의 DB와 중앙관제 서버에서 운영하는 통합 보안 제품으로 도입비용이 경제적이고 운영과 유지보수가 효율적이다. 더욱이 월 단위 혹은 연단위 과금 체계로 예산부족을 겪고 있는 단위 학교와 시도교육청에 도입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또한 보안기술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교직원과 학생들에 대한 보안 교육 등 휴먼시큐리티가 매우 중요하다. 이노티움 이형택 대표는 “투명성과 공정성은 시험평가의 생명이다. 낙후된 시험관리 체계를 이노티움의 첨단 보안기술로 무장한 스마트 브레인으로 고도화하면 시험평가의 투명성, 보안성과 공정성을 확실하게 보증받을 수 있다”며 “질문이 세상을 바꾼다. 시험은 교사가 학생에게 하는 지능적 질문이다. 이 출제 데이터가 교육 컨텐츠의 원유이자 반도체다. 출제문제를 빅데이터화하여 우리 사회의 교육자산으로 활용해야 교육의 질적 혁신을 이룰 수 있다”고 밝혔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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