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틀그라운드’ 빅히트 시킨 크래프톤, 정보보호 공시현황은? | 2018.12.25 |
정보기술부문 투자액 346억, 정보보호부문 투자액 2억 9천여만원
정보보호 전담인력의 경우 내부인력(정규직) 5.7명, 외주인력 0.4명으로 총 6.1명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테라, 배틀그라운드 등으로 잘 알려진 게임 개발업체 블루홀은 2018년 11월 사명을 크래프톤으로 변경했다. ‘비전, 꿈, 도전’이라는 같은 가치를 확립하고, 전 세계 게임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로 게임업계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크래프톤(당시 블루홀)의 2017년 정보보호 공시현황은 △정보기술부문 투자액 346억(34,639,917,103원) △정보보호부문 투자액 2억 9천여만원(290,767,915원)으로 정보기술부문 투자액 대비 정보보호 투자액 비율은 0.8%를 차지했다. ![]() [이미지=블루홀 홈페이지] 정보기술부문 투자액의 세부항목을 살펴보면 △정보기술 자산(감가상각비) 1,292,880,515원 △인건비 31,198,595,012원 △정보처리 시스템 구입비 및 임차료 △정보처리 시스템 유지보수비 △정보기술 서비스 이용료 △정보기술 외주 용역비 △정보기술 컨설팅 비용 △정보기술 교육·훈련비 △통신회선 이용료 2,148,441,576원 등이다. 정보보호부문 투자액 항목은 △정보보호 자산(감가상각비) 10,424,001원 △정보보호 관련 인건비 226,596,951원 △정보보호 시스템 구입비 및 임차료 △정보보호 시스템 유지보수비 △정보보호 서비스 이용료 △정보보호 관련 외주 용역비 △정보보호 관련 컨설팅 비용 △정보보호 관련 교육·훈련비 △정보보호 관련 통신회선 이용료 53,746,963원으로 구성돼 있다. ![]() [표=정보보호 공시현황] 정보보호 인력은 총 임직원(내부인력) 344.8명 가운데, 정보기술부문 인력(내부인력+외주인력)이 288.4명이며, 정보보호 전담인력은 내부인력(정규직) 5.7명, 외주인력 0.4명으로 총 6.1명이다. 정보기술부문 인력 대비 정보보호 전담인력 비율은 2.1% 정도다. 정보보호 활동의 경우 △보안 프레임워크 규정 △웹취약점 점검 △정보보호 인식 향상 교육으로 스팸메일/랜섬웨어 등의 보안공지, 총 3건이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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