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 내에서 개인의 프라이버시는 어디까지인가 | 2018.12.12 |
한국기업보안협의회, 65차 정기 세미나 개최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한국기업보안협의회(KCSC, 회장 안병구)가 제65차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에 위치한 삼정KPMG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직장 내 각종 사고 사례와 보안 시사점’을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됐다. ![]() [이미지=iclickart] KCSC 제65차 정기 세미나 발표자로는 김효석 두산그룹 지주부문 부장이 나섰다. 김효석 부장은 기업보안에서 가장 중요한 인적자원 관리의 관점에서 각종 사건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기업의 윤리경영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김효석 부장은 “기업보안의 핵심중 하나인 인력 관리가 윤리 경영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크다”면서 “기업은 사람이 모여 일하는 곳이다 보니 예상치 못한 사건사고가 많이 발생하며, 최근에는 어찌보면 가십일 수도 있는 것들이 기업의 평판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며 관련 사례와 해결 방법 등을 소개했다. 이날 김 부장이 꼽은 사례는 신종 플루 등 전염병에 따른 인력 관리와 해외 지사 및 생산시설 개소에 따른 현지 채용인력 관리 등으로, 김 부장은 사업장 특성에 따른 관리 포인트와 해결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 한편, 한국기업보안협의회(KCSC)는 2005년 11월 9일 창립된 산업보안 분야 전문가 집단으로 국내 대기업 및 중소기업 보안책임자 및 담당자 그리고 외국계 글로벌 기업 CSO를 비롯해 보안 관련 학과 교수, 관련 협회 담당자 등 60여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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