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 수도권 로봇 관련 기업 초청 팸투어 실시 | 2018.12.14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경상남도가 지난 13일 (재)경남로봇랜드재단과 함께 수도권 소재 로봇기업 임직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40여명을 초청해 ‘로봇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수도권 로봇관련 기업 초청 팸투어’를 진행했다.
![]() [사진=경상남도] 이번 팸투어는 한국로봇산업협회와 수도권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로봇산업 분야 기업과 현장 네트워킹을 통해 잠재 투자기업 발굴 및 기업 투자 유도를 위해 마련됐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경상남도 투자 환경·투자인센티브 제도 및 경남 마산로봇랜드 조성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경남 로봇산업 진흥을 위해 기술개발 지원·성능테스트 등 원스톱 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제조로봇기술센터를 방문했다. 이어 경남 마산 로봇랜드 조성 현장과 R&D센터 현장을 둘러보며 경남의 로봇산업 미래를 몸소 체험했다. 또한, 경남의 산업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덴소코리아를 방문해 우수기업 인프라를 견학했다. 이 자리에서 덴소코리아의 로봇 관련 사업 현황을 청취하고 기업 간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팸투어에 참석한 한 기업관계자는 “경남의 투자 환경과 로봇 관련 산업시설을 직접 체험해 보니, 로봇 관련 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제조로봇 신시장 창출을 위해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특히, 경남의 로봇산업 메카 실현을 위한 노력과 추진 전략이 매우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 관계자는 “경남 경제 혁신 실현을 위해 핵심 산업 투자 유치를 강화하고 현장소통 중심의 투자 유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향후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유망 신산업 분야 투자 유치 확대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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