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오송역에서 일도 하고 회의도 해요! 스마트워크센터 개소 | 2018.12.14 |
행안부, 오송역 스마트워크센터 개소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행정안전부는 오송역에 정부 스마트워크센터를 구축하고 지난 13일 센터를 개소했다. ![]() [사진=행안부] 오송역 스마트워크센터는 4개의 회의실이 가변 칸막이로 돼 있어 회의 참여 인력에 따라 6명부터 12명까지 참석 가능한 공간으로 확장해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전자칠판 등을 활용해 노트북, 핸드폰 등에 저장된 자료를 미러링해 회의 참석자들과 공유할 수 있는 시설도 완비됐다. 업무 공간에서는 사무실과 동일한 정보통신기술(ICT) 환경에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돼 있으며, 휴게 공간에서는 휴대폰 충전·보조 배터리 교체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정윤기 행정안전부 전자정부국장은 “오송역 스마트워크센터가 전문가들과의 회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종시 이전 부처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일조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통요충지에 스마트워크센터를 확산해 업무효율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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