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 취임 | 2018.12.15 |
비상경영체제 돌입
▲손창완 신임 한국공항공사 사장 [사진=한국공항공사] 손 사장은 앞서 10일 열린 공사 주주총회에서 사장 후보자로 내정됐다. 이후 국토교통부의 추천을 거쳐 문재인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공식 임명됐다. 임기는 3년이다. 손 사장은 취임사에서 “공사의 핵심 가치는 국민의 안전과 서비스"라며 "공항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고 장기간 최고경영자(CEO) 공석에 따른 업무 공백이 없도록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손 사장은 취임식을 마치고 항공기 운항 안전시스템 등을 점검하기 위해 김포공항에서 제주공항으로 내려갔다. 이어 15일에는 김해공항을 방문했다. 손 사장은 전남 장성 출신으로 서울지방경찰청 차장, 전북지방경찰청장, 경찰대학장을 지냈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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