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 부산항보안공사, 공기업 부문 대상 수상 | 2018.12.18 |
![]() ▲부산항보안공사가 SAK 공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사진=보안뉴스] 부산항보안공사, 수출입 관문 지키는 대한민국 대표 보안공기업 ![]() [로고=부산항보안공사]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는 한 해 동안 탁월한 경영과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보안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유공자와 기술, 제품과 솔루션을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우리 사회전반에 걸쳐 보안수준 제고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 공공-공기업부문 대상은 △기업지원(200점) △기술지원(100점) △산업발전(300점) △시장개척(100점) △성과창출(100점) △민원해결(200점) 등 6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부산항보안공사를 선정했다. 부산항보안공사는 대한민국의 제1관문이자 ‘가급’ 국가 중요시설인 부산항만시설에 대한 대테러 예방과 감시, 출입자 검문검색 업무를 수행하는 해양수산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이다. 1969년 부산항부두관리협회로 설립 이후 2007년 정부 방침에 따라 화물업무를 분리해 경비·보안 전문기관으로 재탄생했다. 부산항보안공사는 ‘항만은 국경’이라는 생각으로 최상의 보안을 통해 동북아 물류의 중심이자 안전한 부산항으로 만들고 있다. 부산항보안공사 측은 “부산항보안공사는 부산항만의 안전보장과 국민중심의 혁신보안 서비스 제공이라는 미션 달성과 국내 보안수준의 향상 및 국가 보안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19년에도 더욱 노력하는 한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항만보안 전문기관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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