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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 롯데정보통신, SI부문 대상 수상 2018.12.18

▲롯데정보통신이 SAK SI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사진=보안뉴스]


롯데정보통신, IT 인프라 고도화 및 IT 효율성 제고로 ICT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

[로고=롯데정보통신]

롯데정보통신이 시큐리티어워드코리아위원회가 주최한 ‘2018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 시상식에서 ‘SI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는 한 해 동안 탁월한 경영과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보안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유공자와 기술, 제품과 솔루션을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우리 사회전반에 걸쳐 보안수준 제고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 SI부문 대상은 △CEO(200점) △보안조직/인력(300점) △보안관리/운영(200점) △보안교육/문화(200점) △기타(100) 등 5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롯데정보통신을 선정했다.

롯데정보통신은 1996년 설립한 이후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웠다. 그룹 전산업무를 시작으로 데이터센터 오픈, 재해복구센터 구축 등 그룹 IT 자회사로써 입지를 다져왔으며, 다양한 그룹사를 통해 쌓아온 산업군별 IT시스템 구축 노하우들을 활용하여 대외 시장에서도 꾸준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2008년 보안부문을 인수합병하면서 정보보안 분야로의 진출을 시작했으며, 현재 130명이 넘는 보안전문 인력들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화이트기반 백신, 스마트 출입통제 시스템, 개인정보 통합관리시스템 등 자체 개발 보안 솔루션들을 출시하면서 보안 기술 내재화에 힘쓰고 있다.

롯데정보통신 박종표 상무는 “먼저 롯데정보통신을 수상기업으로 선정해주신 시큐리티어워드코리아위원회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면서, “롯데정보통신이 설립이후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지만 발전에 만족하여 안주할 때가 가장 위기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롯데정보통신이 보안분야에서 선도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다는 것과 여기 계신 분들과의 협력·상생을 통해서만 나아갈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 오늘 저희가 받은 영광스러운 상 또한 현재의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정진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2019년은 올 해보다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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