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통부, ‘u-코리아 엑스포 2007’ 개막 | 2007.10.01 |
u-시티 및 광가입자망(FTTH), IT인프라 분야 전문전시회인 ‘u-코리아 엑스포(u-Korea Expo)’가 오늘 서울 코엑스 3층 대서양홀에서 개최됐다.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FTTH산업협의회, 한국u-City협회 등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3일 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을 앞당기고 네트워크 고도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유비쿼터스 인프라 측면에서 국내 정보통신 산업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오늘 개막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유비쿼터스 인프라 고도화의 핵심 요소인 정보통신 설비업체, 기자재 제조·유통업체, 네트워크 장비업체, 유무선 정보통신서비스 업체 등이 대거 참여해 각종 첨단 제품 및 솔루션, 신기술 등을 선보였다. 특히 첨단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각종 u-시티 서비스 및 솔루션, 통신케이블, FTTH솔루션, 통신계측기 및 측정장비, 통신설비 및 네트워크 장비, 홈네트워크 및 보안솔루션 등이 주로 전시됐다. 이번 전시회는 유비쿼터스 인프라 분야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인 만큼 일선 현장에서 정보통신 장비 및 기자재를 운용하고 필요한 곳에 적용할 수 있는 정보통신기술자와 IT업계의 실무 책임자 등이 대거 전시장을 찾았다. 또한, 정부 및 유관단체, 주요 공공 발주기관 관계자, 정보통신공사업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도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전시장을 관람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일선 현장에서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과 네트워크 고도화의 중책을 맡고 있는 IT업계의 오피니언 리더 및 정보통신기술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기술동향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미래의 첨단 통신망이 나아가야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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