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고용노동부, 소프트웨어 분야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삼성전자와 협력 2018.12.21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고용노동부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국가 차원에서 필요한 인력인 소프트웨어 분야 청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일 삼성전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용노동부는 삼성전자가 주관하는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2025년까지 교육 과정 홍보·자문, 교육생에 대한 취업정보 제공·취업 알선 등을 지원한다.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향후 5년간 총 1만명의 청년에게 소프트웨어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재갑 장관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신기술·신산업 분야의 교육훈련은 기술력과 인프라를 갖춘 기업이 주도하고 정부가 이를 뒷받침할 때 더 큰 상승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업무협약이 기업이 보다 주도적으로 참여해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 새로운 민관 협력모델을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