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프톤의 자회사 펍지, 정보보호 공시 함께 참여 | 2018.12.25 |
2017년 정보기술부문 733억, 정보보호부문 6천여만원 투자
전체 임직원 102.9명 중 정보기술부문 인력 32명, 정보보호 전담인력 1명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배틀그라운드 제작사로 유명한 게임개발업체 펍지는 모회사인 온라인 게임 서비스 업체 크래프톤에서 2017년 별도 법인으로 설립·운영되고 있다. 펍지 웹사이트는 12월 21일 기준으로 크래프톤의 웹사이트로 연결되고 있다. 정보보호 공시제도 역시 모회사인 크래프톤(당시 블루홀)과 함께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미지=크래프톤 홈페이지] 펍지주식회사의 2017년 정보보호공시 현황을 살펴보면 △정보기술부문 투자액 733억( 73,391,150,318원) △정보보호부문 투자액 6천여만 원(63,720,023원)으로 정보기술부문 투자액 대비 정보보호부문 투자액 비율은 0.1%다. 정보기술부문 투자 세부항목을 살펴보면 △정보기술 자산(감가상각비) 419,899,509원 △인건비 2,122,459,595원 △정보처리 시스템 구입비 및 임차료 △정보처리 시스템 유지보수비 △정보기술 서비스 이용료 △정보기술 외주 용역비 △정보기술 컨설팅 비용 △정보기술 교육·훈련비 △통신회선 이용료 70,848,791,214원 등이다. 정보보호부문 투자 세부항목의 경우 △정보보호 자산(감가상각비) 10,855,813원 △정보보호 관련 인건비 19,725,806원 △정보보호 시스템 구입비 및 임차료 △정보보호 시스템 유지보수비 △정보보호 서비스 이용료 △정보보호 관련 외주 용역비 △정보보호 관련 컨설팅 비용 △정보보호 관련 교육·훈련비 △정보보호 관련 통신회선 이용료 33,138,404원 등이 포함됐다. ![]() [표=정보보호 공시현황] 정보보호 인력 현황을 살펴보면 전체 임직원(내부인력) 102.9명 가운데 정보기술부문 인력(내부인력+외주인력)은 32명이며, 정보보호부문 전담인력은 내부인력(정규직) 1명이다. 이는 정보기술부문 인력 대비 정보보호부문 전담인력의 3.1% 비율이다. 정보보호 활동으로는 △보안 프레임워크 규정 △웹취약점 점검 △게임 취약점 점검 3건 △정보보호 인식 향상 교육 △스팸메일 및 랜섬웨어 등 보안 공지 1건 등이 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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