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X-우정사업본부, 우편 배달에 드론 활용 확대 등 협력 | 2018.12.25 |
우편 분야 드론 활용 확대와 우체국 네트워크 공유로 국민 편익 향상 기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우편 분야 드론 활용 확대와 지적측량 접수창구 다원화를 위해 우정사업본부와 손잡는다. ![]() [사진=한국국토정보공사] LX와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24일 서울 광화문우체국에서 최창학 LX사장,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 등 20명의 관련자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드론 등 신기술의 상호 공유와 활용, 우체국 네트워크를 활용한 지적측량 접수 대행, 기관 보유 빅데이터 정보 제공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LX는 드론 운용 기술을 우정사업본부와 공유하고 공간정보를 활용한 최적화 배달 경로 전용지도를 제작하는 등 우정사업본부의 물류기술 고도화를 지원하게 된다.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약 3,500여곳의 우체국 네트워크를 활용한 지적측량 접수 대행 등을 검토해 국민들이 우체국 창구에서 편리하게 지적측량 신청 등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최창학 사장은 “LX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공간정보기술을 접목해 스마트사회를 선도하는 국토정보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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